리드줄 없이 전력질주. 대형견이 눈치 보지 않고 뛸 수 있는 전용 존이 따로 있어요.
알러지와 체구를 고려한 맞춤 간식. 전부 수제 저염 레시피로 매일 굽습니다.
러닝존이 한눈에 보이는 통유리 라운지. 우리 애 노는 거 보면서 커피 한 잔.
멍톤에 오면 항상 만날 수 있는 친구들

공 던지면 세상을 다 가진 표정이 되는 친구.

도도하지만 간식 앞에선 누구보다 빠른 츤데레.

처음 온 강아지 옆에 슬쩍 앉아주는 카페의 반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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멍톤을 다녀간 친구들의 보호자님이 남겨주신 후기
★★★★★
"리트리버 키우면서 갈 수 있는 카페가 진짜 없었는데... 여기는 눈치 안 보고 뛰게 해줄 수 있어서 한 달에 세 번은 와요. 러닝존 바닥 관리도 잘 되어 있어요."
몽이 보호자님 리트리버 · 재방문 12회
★★★★★
"간식 바에서 알러지 여부 먼저 물어봐 주시는 게 인상 깊었어요. 닭 알러지 있는 애라 늘 조마조마했는데 오리 간식으로 챙겨주셨습니다."
코코 보호자님 비숑 · 첫 방문
★★★★☆
"주말 오후엔 러닝존이 좀 붐벼요. 대신 평일 낮에 가면 거의 전세 느낌. 셀프 목욕실 드라이기 바람 세기 조절되는 것도 좋아요."
두리 보호자님 보더콜리 · 재방문 5회
★★★★★
"상주견 두부가 우리 강아지 적응 도와주는 거 보고 감동받았어요. 사회화 연습하러 오는 곳으로 최고입니다."
봄이 보호자님 진도믹스 · 재방문 3회
| 입장 (보호자 1인) | 6,000원 |
| 반려견 (소·중형) | 8,000원 |
| 반려견 (대형) | 10,000원 |
| 간식 바 | 3,000원~ |
| 셀프 목욕 (30분) | 15,000원 |
* 입장료에 보호자 음료 1잔 포함